2009년 02월 01일
나는 변덕심한 남자?
나서지 않는 교양인, 절제미의 영역
쓴귤님에 글에서 트랙백 했습니다. 오랫만에 인성테스트군요. ㅡ.ㅡ
.......인정하긴 싫지만 어느정도는 맞는것 같네요. 전 빨리 싫증내는 경향이 좀 있습니다. 확실히 다른사람들하고도 확실히 취향도 다르고 말입니다, ㅡ.ㅡ
쓴귤님에 글에서 트랙백 했습니다. 오랫만에 인성테스트군요. ㅡ.ㅡ
“어제는 내일 같지 않을 것이고, 변덕 외에는 아무 것도 지속되지 않을 것이다.” - 퍼시 B. 셀리 참신한, 희귀한, 새롭고 독특한 것들을 추구하는 영역입니다. 좋아하는 것에 특별한 기준은 없으며 오직 나 자신의 느낌과 주관, 변덕이 중요한 곳입니다. 개성도 줏대도 없는 따라쟁이들, 지적인 척 잘난 척하는 속물들, 너도나도 사보는 베스트셀러, 아줌마들이 떠들어 대는 뻔하고 지루한 연속극들은 추방될 것입니다. 이 영역에 속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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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2/01 17:3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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