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2월 03일
밤의 카페테라스 모작

빈센트 반 고흐의 '밤의 카페테라스' 모작입니다.
집정리를 하다가 구석에 썪혀두고 있던걸 발견했지요. 이게 아직도 남아있었다니.......
제가 대학 다니던 시절에 생전 처음 아크릴물감으로 그린 그림입니다.
처음에는 아크릴이 뭐지? 이거 어떻게 발라? 하면서 당황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게 벌써 추억이 되다니....
처음 아크릴로 그린 그림이여서 엉성한 점도 많고 엉터리로 메꿔버린 것도 있고 시간이 촉박함과 귀차니즘이 겹쳐 날림이 되어버리긴 했지만, 그건 애교로 바주삼~(퍽)

역시 대가와 아마추어의 차이는 명백히 다른 겁니다. ㅜ.ㅜ
# by | 2006/12/03 13:24 | Hangar 11 | 트랙백 | 덧글(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ㅎㅎ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가 아니에요~ 느낌이 차이가 나는거지요...
rezen > 대가의 아마추어의 차이입니다^^
신일 >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군요.
훌륭한시바 > 아잉~(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