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1월 29일
공포문답
공포문답..(훗
공포문답이라니.....제가 지금까지 살아온동안 딱히 귀신같은건 본적도 없고 가위에 눌려본 적도 없어서 말이죠.
딱히 무서운 것도 없는데 이거 난감하군요. 알단 한번 해볼까.
1. 새벽 늦게까지 공부하던 당신 , 방문을 활짝 열고 공부를 하던 도중 소름끼치는 소리를 들었다, 무슨 소리였는가?
끼이익~ 하고 문지방이 열리는 소리.
2. 오랜만에 집에 아무도 없어서 컴퓨터를 하던 도중 음악을 듣는데 착신아리 오르골 노래가 나왔다, 무슨 느낌이 드는가?
컴퓨터가 맛이 갔구만!
3.꿈을 꾸는데 꿈속에서 깨어난 당신 , 온통 까맣다 . 무슨 생각이 들었는가?
잠이 덜깼나보다.
4. 끝도 안보이는 곳에 어떤 한 소녀가 서있다. 얼굴이 희미하게 보이는데 처량하고 너무 슬프게 울고 있었다, 그 소녀는 무언가를 말하고 있었는데 뭐라고 말했는가?
붕어빵에 붕어가 안들었데~
5. 질문4번에서 소녀와 말한 대화를 써라. (반드시 대화식으로 써야한다)
소녀 : 붕어빵에 붕어가 안들었데~
나 : 어쩌라구
소녀 : ......
6. 새벽 자정에 TV를 나도 모르게 켜버렸다. 단순히 나의 의지가 아니었는데 TV에서 보였던 화면은?
임요환이 홍진호를 누르고 우승하는 코카콜라배 스타리그
7. 길을 가던 당신, 밑에 일기장 한 개가 있었다, 나도 모르게 집으로 가져와버렸다. 처음 펼쳐진 페이지에는 뭐가 적혀있었나?
이 책을 가진 사람은 사람의 이름을 쓰면 그 사람을 죽일수 있는 노트다......
9. 집에 누군가 초인종을 누른다. 밖이 보이는 조그만 구멍으로 바라보았는데 소름 끼치는 여자가 서 있었다. 열어줄것인가 ? 열어주지 않을 것인가?
일단 누구냐고 물어보겠지.
10. 핸드폰을 열어보니 4:44PM 이었다, 무슨 느낌이 나는가 ?
또 4:44걸렸네..... 이젠 지겨워!
11. 비가 쏟아져 창문을 닫는 당신. 당신 손목에 차가운 무언가 닿았다, 옆을 보니 창백한 여자의 손이 있었다. 어떤 생각이 들었는가?
아~ 정말 이놈의 인기는 식을줄 모른다니까~(퍽)
12. 친구랑 통화를 하면서 걸어가는데, 뒤에서 발소리가 들렸다 약간 무서움을 느낀 당신은 뛰기 시작하였고 뒤에 발소리도 빨라졌다, 그때의 느낌은?
아~ 이 주체할수 없는 인기~(퍼억)
13. 어느 집에 들어간 당신, 흰색 고양이가 엄청 많았다, 위에서도 내려오고, 밑에서도 오고 , 돌아다니고 사방이 다 고양이, 당신은 어쩌겠는가?
난 동물 안키워. 다 내쫓는다.
14. 한 친구를 따라갔는데 그 친구가 손짓을 한다, 친구가 손짓한 방향으로 그곳을 응시했는데 무언가 빠른 속도 당신 앞으로 오고있다, 무엇이었는가?
나를 따라오는 여자들(퍼버벅)
15. 공포테마 문답을 넘겨줄 사람을 적으시오. (아무나, 선착순, 이거 보는사람 다, 적을 만한 이웃이 없다,하고 싶은 사람 가져가 < 사절입니다, )
에잉~ 아무나 가져가셈.
주제는 공포문답인데 대답은 완전 코미디군요....ㅡ.ㅡ
공포문답이라니.....제가 지금까지 살아온동안 딱히 귀신같은건 본적도 없고 가위에 눌려본 적도 없어서 말이죠.
딱히 무서운 것도 없는데 이거 난감하군요. 알단 한번 해볼까.
1. 새벽 늦게까지 공부하던 당신 , 방문을 활짝 열고 공부를 하던 도중 소름끼치는 소리를 들었다, 무슨 소리였는가?
끼이익~ 하고 문지방이 열리는 소리.
2. 오랜만에 집에 아무도 없어서 컴퓨터를 하던 도중 음악을 듣는데 착신아리 오르골 노래가 나왔다, 무슨 느낌이 드는가?
컴퓨터가 맛이 갔구만!
3.꿈을 꾸는데 꿈속에서 깨어난 당신 , 온통 까맣다 . 무슨 생각이 들었는가?
잠이 덜깼나보다.
4. 끝도 안보이는 곳에 어떤 한 소녀가 서있다. 얼굴이 희미하게 보이는데 처량하고 너무 슬프게 울고 있었다, 그 소녀는 무언가를 말하고 있었는데 뭐라고 말했는가?
붕어빵에 붕어가 안들었데~
5. 질문4번에서 소녀와 말한 대화를 써라. (반드시 대화식으로 써야한다)
소녀 : 붕어빵에 붕어가 안들었데~
나 : 어쩌라구
소녀 : ......
6. 새벽 자정에 TV를 나도 모르게 켜버렸다. 단순히 나의 의지가 아니었는데 TV에서 보였던 화면은?
임요환이 홍진호를 누르고 우승하는 코카콜라배 스타리그
7. 길을 가던 당신, 밑에 일기장 한 개가 있었다, 나도 모르게 집으로 가져와버렸다. 처음 펼쳐진 페이지에는 뭐가 적혀있었나?
이 책을 가진 사람은 사람의 이름을 쓰면 그 사람을 죽일수 있는 노트다......
9. 집에 누군가 초인종을 누른다. 밖이 보이는 조그만 구멍으로 바라보았는데 소름 끼치는 여자가 서 있었다. 열어줄것인가 ? 열어주지 않을 것인가?
일단 누구냐고 물어보겠지.
10. 핸드폰을 열어보니 4:44PM 이었다, 무슨 느낌이 나는가 ?
또 4:44걸렸네..... 이젠 지겨워!
11. 비가 쏟아져 창문을 닫는 당신. 당신 손목에 차가운 무언가 닿았다, 옆을 보니 창백한 여자의 손이 있었다. 어떤 생각이 들었는가?
아~ 정말 이놈의 인기는 식을줄 모른다니까~(퍽)
12. 친구랑 통화를 하면서 걸어가는데, 뒤에서 발소리가 들렸다 약간 무서움을 느낀 당신은 뛰기 시작하였고 뒤에 발소리도 빨라졌다, 그때의 느낌은?
아~ 이 주체할수 없는 인기~(퍼억)
13. 어느 집에 들어간 당신, 흰색 고양이가 엄청 많았다, 위에서도 내려오고, 밑에서도 오고 , 돌아다니고 사방이 다 고양이, 당신은 어쩌겠는가?
난 동물 안키워. 다 내쫓는다.
14. 한 친구를 따라갔는데 그 친구가 손짓을 한다, 친구가 손짓한 방향으로 그곳을 응시했는데 무언가 빠른 속도 당신 앞으로 오고있다, 무엇이었는가?
나를 따라오는 여자들(퍼버벅)
15. 공포테마 문답을 넘겨줄 사람을 적으시오. (아무나, 선착순, 이거 보는사람 다, 적을 만한 이웃이 없다,하고 싶은 사람 가져가 < 사절입니다, )
에잉~ 아무나 가져가셈.
주제는 공포문답인데 대답은 완전 코미디군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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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zen > 주객이 전도됬습니다. 끙
Rozin > 다 망상입니다 흑.
행인1 > 오랫만에 하는 허무개그~
ROBO > 진지해질수가 없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