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10월 30일
타짜 보고왔습니다.
다들 타짜 재미있다고 하길래, 나도 좀 보자! 고 해서 보고 왔습니다.
괴물때는 너무 기대를 많이 해서 막상 보고 난 후에는 실망 했었는데
이번에는 그런 기대나 선입견을 가지지 않고 봐서 그런지 꽤 재미 있더군요.
배우들의 연기야 말 할 것도 없고,
하지만 역시, 가장 눈이 가는 장면은 김혜수의 전라 씬...... 확실히 음음......그런 겁니다.
섯다 룰을 좀 알고 있었으면 좀더 재미 있었을려나?
아무튼 나중에 원작 만화도 한번 봐 볼렵니다.
# by | 2006/10/30 15:05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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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O > 저도 기대되는군요.
Rozin > 한번 배워볼까 생각중입니다
홍염의눈동자 > 그래도 뭔가 아쉬운건 남더군요.